산악회 광장 - 우리들 이야기
글수 305


이웃집 아저씨 같은 전 대장 즐거워 연신 싱글벙글
완쾌할 날을 기다립니다.
2007.07.25 11:19:15 (*.153.104.116)
사랑하는 선.후배님 모두가 감사하다 인사합니다
늘부족한 이놈을 사랑과 정으로 감싸주는 마움 마움뭉쿨합니다
빠른완쾌하여 그곳 그리운 山정에서 활짝웃었 볼람니다
2007.07.25 11:30:39 (*.15.86.118)
<P>빠른 쾌유 기원합니다.</P>
<P>오늘이 중복인데 따끈한 삼계탕과 복숭아가 더위이기는데 </P>
<P>좋다 합니다.</P>
<P>오늘이 중복인데 따끈한 삼계탕과 복숭아가 더위이기는데 </P>
<P>좋다 합니다.</P>
전대장 고생이로 구만....빠른쾌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