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근입니다.
프로젝트 인생을 살다보니 요즘 페이지 찾아오기도 참 힘이 드네요.
뭐 바쁜 인생 살이인가 하면서도 일에 치이다 보니 정신이 없습니다.
1월부터 프로젝트 마감을 위해 동분서주하다보니 벌써 3월입니다. 이번달에는 대충 마감이 될 것 같은데 예전과 달리 이제는 몸이 힘이듭니다.

프로젝트 마감하면 또 짬이 날려나 합니다만...
흔한말로 프로젝트 인생들은 프로젝트 끝나면 다 짤린다는 공포에 살아가지만 늘 그렇듯이 프로젝트가 끝날 즈음엔 또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되지요.

빠진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서라도 형님들 뵈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산은 그립고 삶은 늘 빡빡하기만 하네요.

오랜만에 오니 홈페이지가 엉망입니다.
건진이 형이 다음 카페 관리를 너무 잘해서 상호 연동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빠른 시간 안에 만나서 관리 상의 문제를 협의해야 할 듯...

산악회 발자취도 회사 일에 빠진 날부터 멈춰있고...

조만간 산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