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한국 알프스 산악회의 무거운 회장 직을 다시 연임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총회는 본인은 물론 모두 어려운 결정을 내렸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인은 본회의 결정이 차선의 선택임을 절실히 느끼면서 더욱 어깨가 무거워 졌습니다.

향후 한국 알프스 산악회 회장의 선택은 최선의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산악회는 역사와 전통에 있어서 한국의 산악 사에서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더욱 분발해서 산악회가 발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김 창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