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광장 - 우리들 이야기
글수 305
감사합니다
한국 알프스 산악회의 무거운 회장 직을 다시 연임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총회는 본인은 물론 모두 어려운 결정을 내렸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인은 본회의 결정이 차선의 선택임을 절실히 느끼면서 더욱 어깨가 무거워 졌습니다.
향후 한국 알프스 산악회 회장의 선택은 최선의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산악회는 역사와 전통에 있어서 한국의 산악 사에서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더욱 분발해서 산악회가 발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김 창 배
2008.12.12 15:14:02 (*.39.245.44)
그간 산행에 참가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짐을 맞기게 되어 송구합니다. 내년도 사실 크게 여의치는 않습니다. 2월부터 한 회사의 기획팀을 맡은 후에는 거의 짬을 못내고 있습니다. 평일 개인 훈련을 쉰지도 8개월 째가 되어 갑니다.
하지만 선배들과 동료, 후배들이 알프스를 지켜주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을 놓습니다. 어제 일도 알프스가 발전하기 위한 한 단계라 믿습니다. 가능한 올해는 짬을 내어 산행에 참가해 보겠다는 헛된 공약을 하면서 위안해 보려 합니다.
형님 힘내십시오. 파이팅.
하지만 선배들과 동료, 후배들이 알프스를 지켜주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을 놓습니다. 어제 일도 알프스가 발전하기 위한 한 단계라 믿습니다. 가능한 올해는 짬을 내어 산행에 참가해 보겠다는 헛된 공약을 하면서 위안해 보려 합니다.
형님 힘내십시오. 파이팅.
2008.12.12 19:44:48 (*.138.88.38)
바레인에서 어제 저녁 늦게 귀국하여 총회에 참석 하지 못해 미안하네.
회장직을 연임 하게 되어 축하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
물론 최선을 다 할 친구라고 생각하네만 항상 건강에 유념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네.
늘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되는데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네.
회장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금 보다 더 건강하기를 기원하네.
회장직을 연임 하게 되어 축하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
물론 최선을 다 할 친구라고 생각하네만 항상 건강에 유념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네.
늘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되는데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네.
회장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금 보다 더 건강하기를 기원하네.
항상 건강을 먼저 생각하시길 바랍니다...